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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부산바리스타 경연대회 +1

얼마전 부산국제관광전에 갔다가 조금은 특별한 행사를 봤다. 바리스타들이 펼치는 특별한 행사 즉, 부산바리스타 경연대회였다. 평소 접하지 못하는 부분이라 그런지 보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시험에 임하는 바리스타들의 모습도 멋져 보이는 한 부분이었다. 심사위원들이 제법 많이 나와 꼼꼼한 채점을 하는 모습도 이색적이었다. 마치 시험장을 연상케 하듯 진지함도 느껴져 보는 사람 모두 숨을 죽이고 보는 나름 박진감 넘치는 행사였다.

 

 

부산 바리스타 경연대회에 참여한 바리스타의 시범 능숙함과 언변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꼼꼼하게 하나도 놓치지 않는 심사위원의 모습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무엇보다도 바리스타를 심사하는 심사위원들이 학생처럼 젊어 보인다.

 

 

부산바리스타 경연대회의 심사를 맡은 분들이 부산에서 치뤄지는 부산바리스타 시험 심사위원이라고 하니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

 

 

바리스타 경연대회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인다. 역시 바리스타란 직업은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서비스업이라 미소를 잃지 않고 여유로움이 묻어 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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