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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다른 지역과 많이 다른 제주도 화단

지리적인 특성상 제주도는 돌이 많다. 그렇다보니 다른 지역에서 보지 못하는 것들이 주변 곳곳에 볼 수 있어 나름 운치도 있고 좋다. 무엇보다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듯해 보는 것 만으로도 휠링이 제대로 된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화단이다.

 

 

중산간이 아니더라도 어딜가나 쉽게 볼 수 있는 돌담화단이다. 누구의 발상으로 시작된지는 모르겠지만 참 보기 좋다라는 생각을 볼때마다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제주도의 아름다운 돌담과 어울리는 화단이라 더없이 넉넉함을 느끼게 한다. 제주도라 가능한 여유로운 모습일런지도....

 

 

아직 꽃샘추위지만 날이 포근해지면 울긋불긋 이쁜 꽃들이 화단에 만발해 더욱더 제주도 길을 빛내 줄 것이 분명하다.

 

 

다른 지역보다 포근한 제주도라 그런지 아직 춥지만 파릇파릇 화단이 생명력을 더한다.

 

 

제주도 화단

 

 

돌담과 잘 어울어진 화단 그저 그림같은 풍경이다.

 

 

화단에 야자수도 심어져 있다. 이런 풍경은 제주도에서나 가능한 모습이 아닐까..

 

 

도로를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아마도 아름다운 동네 풍경과 이쁜 돌담 화단이 있어서가 아닐까..

 

 

한라산은 아직 눈이 녹지 않았지만 중산간이 아닌 해안가 주변은 파릇파릇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제주도는 다른 지역과 달리 참 포근하다. 물론 그건 바람이 불지 않은 상황에서나 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제주도에 살면서 알게 되었다. 그래도 다른 지역에 비하면 겨울은 포근하리만큼 별 추위없이 보내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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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릉원 벚꽃길에 있는 표지판 내용 고쳐주세요

 

벚꽃, 경주

경주의 봄은 낭만과 추억이 가득합니다. 벚꽃이 올해는 빨리 핀 관계로 경주 벚꽃축제기간 막바지에 이르렀을땐 이미 거의 다 벚꽃이 진 상태라 아쉽더군요.

경주

올 여름은 얼마나 더워질까? 란 걱정이 먼저 앞서는 올해 봄날씨에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벚꽃

떨어진 벚꽃잎이 왠지 더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네요

표지판

벚꽃길을 거닐며 낭만적인 경주의 봄을 느끼고 있는데 가로수에 설치된 표지판을 보자마자 빵 터졌습니다.

표지판, 자전거도로

멀리서 보면 '고자로' 라고 표시되어 조금 황당하기도...ㅋㅋ

표지판

자세히 보면 '교차로'가 ' 고자로' 로 바뀐 모습인데..누군가가 표지판을 훼손한 것 같기도 해요.

경주, 대릉원

자세히 표지판을 보지 않으면 이 표지판이 잘못된거라 생각하기 싶지 않아 이번 기회에 바로 잡기위해 표지판을 찍어 올립니다. 경주 대릉원 주변에 설치된 표지판이니 참고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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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반월성의 봄

경주 반월성의 봄은 어린시절 수학여행을 생각하게 하듯이 추억이 가득한 느낌을 받는다. 따스한 햇살과 넉넉해 보이는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운 경주 반월성의 봄은 전국에서도 봄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주를 찾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경주

경주의 봄은 푸르름이 더 싱그러움을 더한다.

경주

경주의 봄

경주

경주의 봄

봄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경주, 봄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경주

경주의 봄

경주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봄

경주의 봄은 모두를 설레게 한다.

경주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첨성대

첨성대가 보이는 봄 풍경

경주의 봄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봄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봄

경주의 봄

경주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반월성

경주 반월성 주변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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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 매화마을에서 느낀 봄 풍경

원동 매화마을은 남부지방에서 제일 봄향기를 알리는 곳이기도 하다. 낙동강과 철길이 조화롭게 잘 어울어진 곳이라 더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곳으로 봄이 되면 매화나무를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 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오늘 1박 2일에서 기차여행을 하며 봄을 알리는 코너에서 원동 매화마을이 나와 엄청 반가운 느낌이었다..이제 사람들의 입소문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많이 알려진 원동 매화마을은 남부지방에서 봄을 알리는 최고의 명소로 사람들에게 각인될 듯 하다.

원동, 매화마을,

원동 매화마을의 봄

원동, 낙동강

낙동강이 한 눈에 보이는 원동의 매화는 더욱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것 같다.

매화마을

철길이 매화마을 주변에 있어 더 운치있어 보이기도 해 많은 관광객들이 그 모습을 찍기 위해 몰려 들기도 한다.

매화

낙동강과 철길 그리고 매화나무가 절묘하게 이루어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기찻길, 기차.

하루에도 수십번 지나가는 기차로 인해 더욱더 운치가 느껴지는 매화마을이기도 하다.

매화마을

사진작가들이 제일 선호하는 장소에서 한 컷 찍어 보니 역시 멋진 풍경이 그대로 카메라에 담겼다.

벚꽃, 매화

봄의 시작을 알리기도 한 매화... 이제 벚꽃이 피기 전까지 그 아름다움을 더 뽐낼 듯...

매화

낙동강과 매화나무...그 절묘한 만남

매화, 기차, 원동

매화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기차가 운치를 더 한다. 이것이 바로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봄의 풍경일런지도...

장독, 원동, 매화원

장독 그리고 매화나무



밤낮 기온차가 심하다고 해도 낮에 따스한 봄볕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 같아 더 좋은 것 같다. 매화향이 가득한 원동 매화마을에서 향기로운 꽃내음과 멋진 풍경 그리고 따스한 봄햇살을 몸으로 느끼며 온 즐거운 하루이다.

원동 매화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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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요 며칠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 나름대로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엔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근교 공원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미 일찍 집에 가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멀리 여행을 갔다가 이제사 집으로 돌아 오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날씨도 좋고 특별한 날이라 오늘 하루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빠져 나갔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 오는 길 어떠셨나요?
편안한 길이였나요?.
전 가까운 곳에 봄나들이를 갔다가 집에 돌아 오는 길에 머리가 많이 아팠답니다.
고속도로가 완전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막혀서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고속도로에서 직접 눈으로 본 꼴불견들이 어찌나 많은지..
정말 집으로 돌아 오는길이 왜 그리 길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사실 저뿐만 느낀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 제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느낀 꼴불견들을 정리해 보면..*

첫째..차가 막혔을때 혼자만 빨리 갈려고 하는 갓길 주행하는 차량입니다.
고속도로의 갓길은 차량사고가 났을때 교통의 흐름을 빨리 하기위해
경찰차나 견인차가 쉽게 오가기 위해 마련된 길입니다.




혼자만 빨리 갈려는 얌체운전자 정말 꼴불견지대로죠.
누구는 빨리 가기 싫어서 질서를 지키나요..쩝.



두번째는 쓰레기나 담배꽁초를 아무곳에나 버리는 행위입니다.
차가 막히면 누구나 다 짜증이 나고 조바심에 지루함까지 느끼지요.
물론 애연가이면 담배를 피며 잠시나마 지루한 시간을 보내지요.
그런데..고속도로에 차가 막힐때 담배를 피는 사람들 대부분이 담배꽁초를
차 안 재털이에 버리는 것이
아닌 고속도로에 그대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기 차안이 더러워지고 냄새 난다고..
담배꽁초, 빈깡통, 휴지, 빈병 ..등을

차창 밖으로 무심히 던지는 운전자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



사실 요즘같이 따스한 봄날 창문을 열고 봄의 향기를 만끽하려고 해도 고속도로에서
담배를 피는 분들이 많아 신선한 공기는 생각으로 접어둬야 할 지경입니다.
사실.. 자신의 차 안에서 담배를 피는데 그것까지는 간섭을 할 수 없지만
담배꽁초를
고속도로에 버리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번째는 막무가내씩 끼어 들기입니다.
요즘 특히..
좋은 승용차 가졌다는 유세로 주위 상황 가리지 않고 무조건 차머리 드리미는 운전자가 많더군요.
그런 외제차 정말 신경이 제대로 쓰입니다.

아무리 방어운전을 한다고 해도 갑자기 끼어 들기를 하는 운전자를 보면 정말
화가 나지요. 솔직히 차가 막히면 누구 할 것 없이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게
당연한데.. 너무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싫더군요.



네번째..주행중 앞차가 빨리 안간다고  뒤에서 크락숀 "빵빵" 울리고,
야간에는 전조등 번쩍이는 운전자.
앞 뒤차가 같이 고속으로 달리고 있는데,
앞차만이 보이는 눈앞의 위험한 상황에
직면 했을때, 뒷차에 경고 표시도 해 주지 않고

자기만 급히 피해 가든가, 갑자기 정지 해 버리는 운전자 너무 무서워요.



누구나 즐거워야 할 봄나들이입니다.
가끔은 자신 보다는 남을 위하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안전을 위해 지킬 건 지키는 운전을 하셨음하는 바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치 앞을 모르는 법..
사고 위험을 괜히 자초하지 말고 양심운전을 하여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가 수립되었음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공중질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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