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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겨울 따뜻한 먹거리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물론 추억의 음식이 많으면 더 좋겠지.... 하지만 이제 세월이 예전과 많이 변했으니 먹거리 또한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다. 물론 고급지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그런 간식이 되어 가고 있는 셈이다. 젊은이의 아지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명동... 지금은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바람에 마치 외국의 한 거리를 걷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어....... 내가 중국에 온 건지 헷갈릴 정도다.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아르바이트 또한 한국말 보다는 중국말이 익숙하게 내 뱉어진다. 그래도 여긴 서울 최고 번화가 명동임에는 틀림이 없다.



명동의 밤은 화려하지만 너무도 많은 중국인들로 인해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그래도 맛난 먹거리가 길거리에 있으니 그저 추억 돋는다.



화려하지만 예전 같지 않다던 명동의 밤거리....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 오지만 왜 그런 말을 하는지는 직접 가보면 알게 된다. 바로 중국인들이 명동을 점령하다시피 많기 때문이다.



뭐...그래도 우리구역이니 그저 좋게 생각해야겠지.... 볼거리 많고 먹을거리 많고 살게 많은 서울 명동이기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일부러 찾는거리이니....



정말 따뜻해 보이는 양말이다. 하나 장만하고 명동의 다양한 먹거리 투어....



각종 과일로 만든 간식도 푸짐하다. 곶감 말린 것을 비롯해 초코릿이 듬뿍 발린 딸기도 있다.



한 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떡갈비 완자.



고급진 랍스타 꼬리 직화구이



너무 귀여워서 못 먹을 수제과일 모찌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달걀빵



레스토랑인지 헷갈리는 고급스런 분위기 철판위의 불타는 스테이크



사이사이 치즈를 넣어 구운 떡꼬지



영화관갈때 가져가면 좋을 주전부리 맥반석 오징어구이 & 쥐포



군만두 & 고구마맛탕



옛날과 다른 분위기의 군고구마 파는 곳 ....... 옹기에 고구마를 굽다니 정말 새로운 발상이다.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그럴까... 옹기에 그려진 용그림이 독특하다.



점차 변모해가는 명동의 밤거리에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고급진 간식에서 간단한 간식까지 정말 없는게 없을 정도로 많았다. 물론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 여러 개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명동거리의 간식거리이다. 물론 개인적으론 군고구마가 겨울철 간식으로 최고인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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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나나맛이 대세다. 내가 좋아하는 몽쉘도 바나나맛이 나왔다. 그런데 한 박스를 구입하고 나서 개봉해 보니 생각보다 작아진 모습에 조금 실망..ㅠㅠ 그래도 바나나맛이라 궁금해서 구입했다.



초코&바나나맛 몽쉘



바나나맛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 초코가 듬뿍 들어간 듯한 모습에 더 식감을 자극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카카오 케익 그리고 향긋하고 부드라운 바나나 크림이 사진만 봐도 막 먹고 싶어진다.



영양성분은 박스 뒷면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12봉 한 박스 



그런데.........크기가 넘 작아서 조금 실망.......ㅠㅠ



왜 이렇게 작아졌지....예전에 몽쉘통통 먹을땐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한 입 배어 먹으니 딱 반이 없어진다. ㅠㅠ



그런데 맛있다. 양이 적어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몽쉘....... 초코의 부드러운 맛과 바나나맛이 입 안에 감싸 목 넘김이 좋다. 음료가 없어도 몇 개는 그 자리에서 해칠 수 있겠다. 바나나맛 초코파이 보다 가격대가 조금 더 비싼데 크기는 적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몽쉘이라 더 맛난 것 같다. 물론 개인적인 먹거리 취향이니 초코파이가 맛 없다는건 절대 아니니 오해 말길.........하여간 너무 작아진 크기에 실망을 조금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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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홍게 라면 역시 가성비 최고였다!

편의점에서 가성비 최고라고 표시된 속초홍게라면을 먹어 봤다. 불과 몇 년 전과 달리 정말 다양한 라면이 편의점 가판대에 있어 이젠 라면도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강원도 속초의 명물인 홍게를 청정 동해에서 잡아 올려 추출한 엑기스로 맛을 낸 깊고 진한 매운맛의 해물라면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는다.



속초 홍게 라면



내용물은 여느 라면과 비슷한 모습이다. 하지만 다르다면 홍게를 쪄서 말린 것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스프도 두 개다. 하나는 매콤함을 더한 액상스프이고 하나는 분말스프이다.



이것이 바로 속초 홍게.... 몇 개 들어가 있진 않지만 그래도 신기방기..



속초 홍게 라면의 맛을 더 감칠나게 해 줄 액상스프



편의점 가판대에 가성비 최고 상품이라고 손가락 표시까지 있는데 정말 기대된다.



참고로 115g에 500kcal 이다. 물론 전자렌지에 넣어 끓여 먹으면 안되고 뜨거운 물을 넣고 약 3분 기다려야 한다.



여느 라면과 비슷한 비쥬얼......하지만...



홍게도 씹히고 무엇보다도 국물맛이 진국이다.



폭풍흡입하게 만드는 속초홍게라면 역시 가성비 최고라는 말이 맞다.



얼큰한 국물맛에 반하게 되고 무엇보다도 속초의 자랑 먹거리인 홍게를 넣었다는 점과 액상스프에서 느껴지는 진한 국물맛이 편의점에서 여러가지 컵라면을 제치고 가성비 최고라는 점수를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괜찮은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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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0원대에 3종류를 한끼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양이 적을까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한번씩 밖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가고 싶을때가 있다. 물론 간식거리로 배를 채우면 더할 나이없이 든든한 기분이 들고..다행스러운건 집 근처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편의점이 3군데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단돈 5,000원대에 피자, 주먹밥, 스팸밥까지 너무  착하지 아니한가?!

 

 

 205g 피자 한 조각

 

 

155g 스팸밥 한 개

 

 

170g 비빔햄 참치 주먹밥

 

 

이 세 가지를 합한 가격은 5,400원이다. 직접 먹어 보면 알겠지만 충분히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물론 다양하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긴 하지만 단점이라고 하면 칼로리가 높다는 점....뭐....이 정도는 감안하고 먹어야 하는 것이 편의점 한끼 식사일런지도 모른다.

 

 

이 모든 음식은 전자렌지에 돌려 데워 먹을 수 있다.

 

 

데우는 방법은 포장지에 잘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전자렌지를 이용할 수 있다.

 

 

각 음식별로 들어가는 칼로리의 양은 잘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해서 구입하길 바란다.

 

 

피자 한 조각이 무려 530kcal 상당히 높다.. ㅠㅠ

 

 

잘 데워진 피자 한 조각

 

 

맛은 어떨까?

 

 

생각보다 크기가 크긴 하지만 생각보다 입에 쫙쫙 달라 붙는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피자위에 토핑은 여느 피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있을건 다 있다.

 

 

하지만 나에겐 피자 외 2가지 음식이 더 있다.

 

 

스팸밥과 주먹밥

 

 

스팸밥은 트레이가 있어 잡고 먹기 수월하게 포장되어 있다.

 

 

273kcal

 

 

이것도 포장지에 적혀진 대로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면 된다. 맛은 달걀밥에 구운 스팸과 같이 먹는 느낌....

 

 

속에 김치가 들어 있어 느끼함을 잡아줬다.

 

 

한마디로 표현하지만 달걀밥과 스팸의 만남이라고 할까...나름 괜춘하다.

 

 

319kcal 주먹밥

 

 

나트륨이 상당히 높다..아마도 김가루때문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름 커 밥 한 공기 분량 정도라 든든하다.

 

 

헉.....처음 입에 넣어 먹었을때 조금 실망했다. 양념된 밥에 김가루만 묻힌 듯해...ㅠㅠ

 

 

하지만 먹다 보면 기분이 업된다.

 

 

생각보다 참치가 많이 들어 있었다.

 

 

내용물 사진과 거의 흡사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참치 이름이 들어간 주먹밥이라 그런지 내용에 정말 충실한 주먹밥이었다.

 

 

여러 종류로 한 끼 식사.... 어떤가... 5,000원대라 더 눈이 솔깃~ 귀가 솔깃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세 가지 음식 중에선 스팸밥이 1위 주먹밥 2위 피자가 3위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편의점 요즘 정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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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잊혀져가는 추억의 게임과 먹거리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추억이 그대로 묻어 있는 것들을 우린 시골 축제장에서 보게 된다. 그래서일까 옛추억이 느껴지는 것들을 보면 잠시나마 마음만은 어릴적 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보게 되는 것 같다. 

추억의 놀이, 게임, 맛

어릴적 몇 백원하던 게임이 지금은 몇 천원으로 가격이 인상되었다 하지만 점차 사라지는 추억의 게임이라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게임을 하면서 잠시나마 옛 세월로 돌아가 본다.

추억의 놀이, 게임.맛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게임판이 더욱더 어릴적 추억을 뇌리 속에 하나씩 끄집어 낸다.

잉어 하나만 걸리면 그날은 세상에 모든 걸 얻은 듯 기분이 좋았었다. 물론 작은 설탕과자 하나를 뽑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기에 더욱더 큰 상같은 느낌이었는지도 모른다.

맛, 추억의 맛, 게임

요즘같이 맛있는 것이 많은 시절엔 이젠 잊혀져가는 하나의 맛이 되었다. 근데 추억은 좋긴한데 먹는것은 추억을 따라 가지 못하나 보나. 그저 눈으로 구경만 할 뿐....

솜사탕, 과자, 추억의 과자

추억의 솜사탕...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중에 하나다 하지만 아이들이 먹고 싶어도 잘 사주지 않는다 왜 그럴까...


시골의 한 축제장에서 본 추억이 그대로 묻어 있는 옛날뽑기와 먹거리를 보니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 오르면서 한번 더 보게 된다. 점점 사라지는 추억 속의 게임과 먹거리라 그런지 이렇게 축제장에서 보면 반갑기도 하고 좋다. 그러고 보니 세월이 흐르면 되돌릴 수 없는 추억 속의 한 페이지라 더 애틋하게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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