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휠링이다

책상, 키보드,카펫 구석 구석 청소해주는 미니피그 클리너..
앙증맞고 작으면서도 그 파워가 정말 놀랍더군요.
얼마전 위드리뷰코너에서 미니피그 클리너에 대한 소개를 보고 신청했는데..
선정되어 이렇게 리뷰를 작성합니다.


조그맣고 앙증맞은 미니피그..
장식용으로도 딱이더군요.

물론 책상에 있는 먼지와 지우개의 찌꺼기도 말끔히 알아서 청소해주니 놀랍기도 하공..


그럼 미니피그의 간단한 조작법을 먼저 볼까요..


첫째.. 건전지2개를 넣고 on으로 해 주면 바로 사용합니다.


둘째.. 발바닥에 솔들이 미니피그가 돌아 다니면서 청소를 해주고..



세째..각종 먼지와 조그만 쓰레기 진드기를 배 아래있는 구멍으로 쏙~~ 빨아 들인답니다.



네째.. 일반 청소기처럼 쓰레기를 빨아 들이면 코에서 바람을 일으키며 성능을 최대한 높이지요.


어때요..
사용하기 정말 쉽죠..


다 사용한 미니피그는 장식용으로 책상위에 두셔도 ok!



아이들방에 하나쯤 두면 정말 유용하겠죠.
잘 닦지 않은 먼지..
지우개 흔적..
진드기까지 쏴~~악!
이제 엄마들의 잔소리도 이 미니피그 하나만 있으면 사라 질 것 같은 생각이..ㅎㅎ


어때요..
방학을 맞아 책상앞에 오래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정말 유용한 미니청소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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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탄력 피부를 위한 마사지 크림 노튼크림 리뷰를 신청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모해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운 좋게 제가 리뷰선정자 명단에 있더군요.
너무 기쁜 마음에 아이릴리 D-line 노튼크림이 오는 날만 기다렸지요.
드디어 일주일전 노튼크림 도착했답니다.


그럼 간단히 노튼크림이 어디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설명해 드릴께요.
첫째..임산부들이나 출산후튼살이 있으신 분,
살이 쪄서 튼살이 생긴 학생이나 주부들에게 효과적이고..

둘째..팔꿈치, 거칠어진 발 뒷꿈치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세째..탄력크림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천연 식물성 오일을 사용한 자연친화적 화장품입니다.

제가 리뷰를 신청한 동기는
결혼 후 갑작스럽게 찐 살때문에 생긴 종아리나 옆구리 튼살때문에 신청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노튼크림을 사용하면서 발 뒷꿈치의 거칠어진 부분에 효과가 있다고해
우리 남편에게 부드러운 부드러운 발을 만들어주기 위해 신청했지요.ㅎ

그럼 제가 노튼크림을 사용해 본 결과를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 1주일전 종아리 모습.*


* 1주일 후 종아리 모습.*

하루에 한 두번 바디로션을 바른다고 생각하고 발랐습니다.
체험해 본 결과..
솔직히 튼살이 갑자기 없어진다는 것은 좀 무리였지만..
피부가 확실이 매끈하고 하루종일 촉촉한 느낌은 참 좋았습니다.
아침에 샤워를 하고 바른 후 자기전에 샤워를 하기전 바이크렌저로
씻어 낼때 부드러운 감촉이 계속 유지되어 굿이었다는...
천연 오일을 써서 그런지 부드러움은 끝내주더군요.
ㅎㅎ...


이렇게 좋은 걸 저만 쓸 수 없죠.
매일 퇴근하고 돌아오면 샤워하기전 족욕을 하는 울 남편.
족욕을 하면서 꼭 하는 것도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바로.


각질을 벗겨 내는 일이랍니다.
매일 이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좀 아프더군요.
 

면도기로 묵은 각질을 벗겨내고..
부드러운 돌로 각질을 한번더..
음...


" 자기야..기다려..이젠 내가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 만들어 줄께..
이제 각질은 그만 좀 벗겨내.."



ㅠㅠ...
날 위해 열심히 돈 벌로 다니는 우리 남편..
발을 보니 가슴이 짠~~~.



" 이제 노튼크림으로 부드럽게 만들어 줄께.."


까칠한 발을 맛사지 하듯이 노튼크림을 촘촘히 하루 한번씩 발랐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게 평소에 로션을 듬뿍 발라도 까칠한 느낌이 들었던 발이
왠일이래 부드러운 발로 변신하더군요.

이렇게 5일을 정성스럽게 꾸준히 발랐더니..
몰라보게 부드럽고 촉촉한 발이 되었답니다.


정말 놀라운 변신이었습니다.
중요한 건..
요즘엔 우리 남편이 더 노튼크림을 먼저 찾아요.
헉!
이러다 혼자 발에 다 바르는 건 아닌지..
남편 회사 출근하면 저도 종아리와 옆구리에 듬뿍 발라서
효과 확실히 봐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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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스빡스가 소녀시대의 윤아로 살짝(?) 변장해 보았습니다
저에게서 윤아의 모습이 보이나요? ㅋㅋㅋ
(악플은 싫어요 ㅠㅅㅠ 힝)
 

 



저의 친구 미스터빡스는 지드레곤으로 ㅋㅋㅋㅋ
(악플은 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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