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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만 되면 괴로운 사람들 BEST 13.. 명절을 1주일 남겨 두고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주위에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큰명절이라고 하기엔 설날, 추석 두번뿐인데 말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절이 되면 신경이 많이 쓰이지요. 특히.. 명절 시댁이나 큰집에 미리가서 음식을 준비하는 주부들은 더 그렇구요. '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고..' ' 왜 이렇게 명절이 빨리 오지! ' 하며 한탄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렇다고 1년에 2번 밖에 없은 ..
이젠 자동차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미리 확인하는 센스.. 얼마전 10년 뒤 나에게 맞는 자동차는 어떤 것이 좋을까! 에 대한 설문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첨단 시스템이 부착된 안락한 자동차를 원하시더군요. 어릴적 본 외화중에 나온 최첨단 시스템이 설치된 자동차가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얼마전에 본 최첨단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요즘에 텔레비젼에서 간혹 나오는 자동차 중에 차주의..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는 관광객의 씁쓸한 모습. 요즘에는 관광지마다 외국인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특히.. 중국, 일본등지에서 많은 분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끼기위해 관광지로 택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관광객들때문에 이를 지켜 보는 많은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허다한 경우도 있습니다. 위에서 보는 사진처럼 위험천만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에 속하지요. 바람이 쌩쌩부는 바닷가에서 자신이 마냥 타이타닉 영화에..
7~80년대의 드라마 세트장같은 풍각의 정겨운 모습.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에 들어서면 이곳이 도대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맞나? 할 정도로 과거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청도는 아버지 고향입니다. 그래서 어릴적 겨울방학이면 부모님 손을 잡고 할머니댁으로 갔습니다.  늘 그곳이 지금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맞이해 주는 것 같아 마음이 설레이기도 하지만 왠지 변화의 물결이 스쳐지나가지 않은 듯한 느낌에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풍각은 5일장으로 청도에서 제법 유명한 ..
지하철 여자화장실에 콘돔자판기가 꼭 필요한가요? " 야.. 니가 사라..." " 조금있다.. 사람들 좀 나가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다 두 학생이 작은 목소리로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왠지 남이 알면 안되는 것을 사는 것처럼 무척 다급하고 조급한 목소리더군요. '뭐지!' 난 볼일을 보고 세면대쪽으로 갔습니다. 그 순간.. 학생들이 무슨 대화를 하고 있었는지 한눈에 알겠더군요. 학생들이 작은 목소리로 수근거린 내용은 바로. 콘돔자판기앞에서 하는 대화였던 것입니..
겨울이면 피부과에 남자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는.. 며칠전 피부과에 갔었습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라 그런지 건조한 겨울이 되니 피부가 자주 근지러워지고 울긋불긋하고, 까칠한 느낌이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알레르기 약이 독해 왠만하면 참아 볼려고 했는데.. 뜬눈으로 며칠 밤을 지새다 끝내 병원으로 갔답니다. 토요일에 중요한 모임이 있어 피부를 미리 진정시켜야 하기에  어쩔 수 없었지요. 아침일찍 서둘러 피부과에 들어서는 순간 .. 허걱! 무슨 사람들이 이리도 많은지.. 일반내과에서&nbs..
따뜻한 정이 물씬 느껴지는 마트계산원의 모습. " 할매예..건전지 끼워 드리께예..이리 주이소.."  " 그래 줄래..눈이 침침해서.. " " 네..퍼특 주이소.." " 아이고..고맙데.. 집에서 어찌 건전지갈꼬 걱정 했는데.."  " ㅎ.....자예.. 다 됐습니데...할매.." 시골의 한 마트에서 계산원과 할머니의 대화입니다. 아버지산소에 가기전에 술을 사러 갔다가 계산할려고 줄을 서 있다 들은 정이 넘치는 대화에 가슴이 뭉클하고 뭔가 모를 감동이 끓어 오르는..
미니피그 클리너 리뷰.'책상,카페트 청소는 내가 책임진다.!' 책상, 키보드,카펫 구석 구석 청소해주는 미니피그 클리너.. 앙증맞고 작으면서도 그 파워가 정말 놀랍더군요. 얼마전 위드리뷰코너에서 미니피그 클리너에 대한 소개를 보고 신청했는데.. 선정되어 이렇게 리뷰를 작성합니다. 조그맣고 앙증맞은 미니피그.. 장식용으로도 딱이더군요. 물론 책상에 있는 먼지와 지우개의 찌꺼기도 말끔히 알아서 청소해주니 놀랍기도 하공.. 그럼 미니피그의 간단한 조작법을 먼저 볼까요.. 첫째.. 건전지2개를 넣고 on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