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휠링이다

제주도를 여행하다 보면 심심찮게 보게 되는 선물상점들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 들어가 보면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만의 특색을 지닌 물건들이 많이 있어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 제주도를 여행하는 가족, 친구들은 이곳에서 추억을 만끽하며 지인, 친구들의 선물을 구입하곤 하지요.. 제주하면 감귤만 생각되는 선물...이젠 점점 다양해짐을 느낍니다.


제주선물가게 '못생김'


가게이름이 참 독특합니다. 뭐가 못생겼을까요? 조금은 의문점을 두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진한 향수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제주도를 알리는 다양한 선물들....단연 하르방을 빼 놓을 수 없지요.


해녀와 동백꽃이 들어간 제주 북마크


알록달록 직접 만든 수제 꽃들


감귤향이 가득한 향초


누구나 관심 가져지는 다양한 악세라리


제주도를 알리는 다양한 선물들은 눈을 즐겁게 합니다.


고래 방향제


한바퀴 둘러 보아도 못생김이 뭘 의미하는지 잘 못찾겠더군요..  주인장도 이쁘던뎅.....


해녀모밀


제주를 알리는 선물들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보는 내내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디어도 괜찮았구요.


해녀의 바다 장식품


고래모밀


끊이없이 밀려드는 사람들 틈 속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선물을 구경하고 구입했네요.


오잉....이건 또 뭐지? 제주하투~~~~~ 참 재밌습니다. 요건 가격대가 좀 비싸서 구입하지는 못했지만 소장용으로 괜찮을 듯 하더군요... 제주도는 이렇듯 소품샵들이 여행지 곳곳에 있습니다. 제주 여행을 하다 만드는 소품샵 개인적으로 선물을 고르기에도 손색이 없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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