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휠링이다

제주도에 가게 되면 제일 많이 보게 되는 것이 바로 바다입니다. 그 중에서 누가 봐도 놀라게 되는 곳이 바로 다른 지역과 너무도 차이가 나는 애매랄드빛을 뽐내는 바다이지요.. 오늘은 제주도 여행 코스 중에 제일 손꼽는 바다 중 한 곳을 소개해 봅니다.



여름의 끝자락이지만 여전히 폭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며칠 뒤면 9월인데 말이죠... 그래도 여행객들에겐 이런 날씨도 괜찮지요..비오는 것 보다야~



애매랄드빛을 자랑하는 금능해수욕장의 풍경은 마치 이국적인 모습 그자체입니다.



물이 어찌나 맑은지 바닷속이 다 보일 정도입니다. 올 여름 이곳 해변에서 정말 아름다운 제주를 그대로 만끽한 분들 많으셨을 것 같네요..



바닷물에 비친 그림자가 마치 한반도를 연상케 하네요...뭐든 특이하고 이쁘게만 보이는 곳입니다.



아무리 관광객들이 많이 오셔도 넓은 주차장이 있기에 문제없더라구요...



금능해수욕장에서 바라 보는 비양도의 모습또한 멋진 풍경입니다.



요즘엔 이런 사진도 한 컷 찍어 줘야~~ 비양도 내 손안에 있소이다! ~~~~ 하하하~



물이 너무 맑아 물고기도 보이고 바다 속도 훤히 보여 너무 좋았던 금능해수욕장이었습니다. 이런 곳을 두고 왜 해외로~ 해외로 가시는지....물론 그 이유야 다 있겠지만.....이해해요~



제주도 바다는 각 계절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니지만 개인적으로 전 여름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왜냐구요....아름다운 바닷 속을 그냥 막 들어가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온 몸으로 만끽할 수 있으니까요.... 어떤가요.... 제주도 금능해수욕장 매력 덩어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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