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휠링이다

서울시청에 볼 일을 보러 갔다가 놀라는 일이 ..... 마치 아파트 담장을 타고 올라간 듯한 조경이 멋지게 입구부터 펼쳐졌다. 처음 봤을때 조경인 줄 알았다. 물론 호기심에 손으로 만져보고 그 놀라움이 배가 되었지만......아마도 각 도의 시청 내부에는 없을 듯한 멋진 조경이었다.



숲에 둘러 쌓인 듯한 서울시청 내부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도 있다.



2018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서울공기 안 좋다고 했던가........ 사실 이곳만 둘러 보아도 휠링되는 풍경이다.



아........스킨답서스이구나.... ㅎㅎ......



서울시청에서 서울시내 한 눈에 볼 수 있는 하늘광장으로 고고고~



서울시청 내부 전체가 초록초록하다.



하늘광장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니 더 장관이다.



컥....... 내부와 외부의 차이점...... 탁해 보인다.......물론 이날 공기가 나쁨수준이었다. 맑은 날에 보면 아마도 멋진 서울시내 풍경일 듯....아쉬웠다.



하여간 서울시청 볼 일 보는 내내 초록초록한 식물 덕에 기분은 더 상쾌했다.



높은 빌딩숲으로 둘러 쌓인 서울...... 그리고 많은 차들........ 갈때마다 느끼지만 너무도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하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뒤도 좀 보고 살 수 있는 모두의 사회가 되었음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온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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