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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풍경

덤프트럭에 적혀진 재미난 문구


제가 타고 다니는 차가 경차다 보니 간혹 도로에서
대형트럭이 지나가면 움찔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심장이 쫄깃해지기도 합니다.
나름 안전운전을 잘한다고 해도 나만 잘한다고 교통사고가
안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늘 신경쓰며 운전을 합니다.

얼마전에는 한 덤프트럭의 뒤를 가다 완전 웃겼다는....



대형차에 어울리지 않는 조금은 귀여운 문구때문이었습니다.
그 내용인 즉슨...
' 모래와 자갈이 타고 있어요 ' 란 문구

덤프트럭, 자동차, 재밌는 문구

덤프트럭의 귀여운 문구

공사차량용으로 활용하는 덤프트럭이지만
이렇게 재밌는 문구는 처음이라
그저 덩치에 맞지 않게 왠지 귀엽다는 느낌도 살짝 들었어요.
물론 운전하시는 운전자분도 과속하지 않고 안전운전 하시는 것을 보니
덤프트럭에 적혀진 그 문구가 더 재밌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